|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계일간 | 병정재 | 임겁재 |
| — | 유편인 | 오편재 | 술정관 |
1982년 6월 19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82.04.28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기욤 패트리님은 계유(癸酉) 일주예요. 일간 계(수)는 바위틈으로 스며드는 맑은 샘물이나 이슬이고, 일지 유(금)는 그 물을 걸러 내는 단단한 원석이에요. 유금은 계수에게 편인, 곧 남다른 시각으로 생각을 길러 주는 기운이라 머리가 맑고 판단이 예리해요. 일지 12운성은 병(病)이라 겉으로 나서기보다 한 걸음 물러나 상황을 살피는 신중함이 있어요. 한여름 오월에 태어나 불의 기운이 강한 명식이라, 맑은 물이 뜨거운 볕 아래서 마르지 않으려 바위에 기대는 모습이에요. 일간과 같은 물 뿌리는 지지에 없고, 일지 유금이 그 물을 지켜 주는 원천이에요.
재성(현실에서 다루는 대상)이 강하고 일간은 약한 편이라, 바깥 일이 많아질수록 기운을 지키는 장치가 필요한 구조예요. 구조상 금(준비·분석)과 수(동료·자기 힘)가 힘이 되는 방향으로 보여요. 그래서 깊이 연구하고 분석해야 하는 일, 전략을 세우고 판단의 정확도가 중요한 역할에서 강점이 빛나요. 월지 오에 도화가 있어 사람들 앞에서 시선을 끄는 매력이 있고, 월덕귀인이 있어 어려운 순간에 너그러운 도움을 얻기 쉬운 결이에요. 연지 술과 월지 오가 반합으로 불을 키우니, 무리해서 일을 늘리기보다 쉬는 시간을 지키는 것이 오래 가는 비결이에요.
맑은 물처럼 겉으로는 담백하고 차분해 보이지만, 편인의 기운이 있어 속마음을 쉽게 드러내지 않아요. 원국에 식신·상관이 없어 감정을 말로 풀어내기보다 행동으로 보여 주는 편이에요. 도화의 매력 덕분에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호감을 얻기 쉬워요. 일지 유와 연지 술이 해(害)로 얽혀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작은 서운함을 속에 쌓아 두기 쉬우니, 짧게라도 표현해 주면 관계가 훨씬 편안해져요. 겁재의 기운으로 경쟁자와도 서로를 인정하는 사이가 되곤 해요.
뜨거운 여름 볕 아래에서도 바위를 품고 맑게 솟는 샘물처럼, 냉철한 집중력과 승부 근성을 지닌 사람이에요.
1982년 6월 19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개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계유일주예요. 일간이 계(수)이고 일지가 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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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