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임편재 | 경식신 |
| — | 신식신 | 오정인 | 오정인 |
1990년 6월 12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90.05.20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신(戊申) 일주는 한여름 햇볕을 받는 큰 산, 그 속에 광맥이 흐르는 모양이에요. 일간 무토는 넓고 묵직한 산과 큰 땅이고, 일지 신금은 그 산속에 묻힌 쇠와 바위예요. 한여름 오월에 태어나 연지와 월지의 오화가 모두 12운성 제왕으로 뜨겁게 산을 데워 주어, 일간을 돕는 힘이 강한 신강 사주예요. 월지 오화는 무토 일간에게 양인이 되어 격도 양인격으로 보아요. 묵직한 존재감과 강한 추진력, 그리고 일지 식신에서 나오는 재주가 어우러진 기질이에요.
여름 산이 뜨겁게 달아오른 구조라 물로 열기를 식혀 주는 것이 조후상 필요하고, 억부로도 금(식상)·수(재성)·목(관성) 쪽이 힘이 되는 방향이에요. 월간 임수 편재가 그 물의 역할을 맡고 있어, 넓은 시야로 기회를 보고 움직이는 현실 감각이 강점이 돼요. 원국에 관성(목)이 거의 없어 엄격한 위계보다 자율이 있는 환경에서 실력이 잘 나오는 편이에요. 일지 신금의 문창귀인은 총명함과 배움의 감각을, 암록은 드러나지 않게 쌓이는 실속을 뜻해요. 재주를 꾸준히 갈고닦아 결과로 보여 주는 역할에서 힘이 잘 쓰여요.
무토 일간은 듬직하고 믿음직해서, 주변 사람들이 기대기 쉬운 산 같은 존재예요. 비견과 겁재가 지장간에만 조금 있어, 겉으로 경쟁하기보다 묵묵히 의리를 지키는 편이에요. 다만 연지와 월지의 오화가 자형(自刑)을 이루어, 스스로를 과하게 몰아붙이거나 뜻대로 되지 않을 때 혼자 속을 끓이는 면이 있을 수 있어요. 열기를 식히는 휴식과 대화가 관계에도 여유를 줘요. 식신의 너그러움 덕분에 함께 있으면 편안하다는 말을 자주 듣는 사람이에요.
여름 햇볕을 받는 큰 산처럼 묵직한 뚝심과 손끝의 재주로, 자기 길을 꾸준히 일궈 가는 사주예요.
1990년 6월 12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말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신예요.
무료 만세력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내 일주가 바로 나와요.
※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