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주 | 일주 | 월주 | 연주 |
|---|---|---|---|
| 시각 미상 |
무일간 | 기겁재 | 경식신 |
| — | 술비견 | 축겁재 | 술비견 |
1971년 1월 13일 시간모름 · 남 · 음력 1970.12.17 · 출생 시각이 알려지지 않아 시주 없이 연·월·일 세 기둥으로 봤어요.
무술 일주는 일간 무(토) 아래 일지 술(토)이 앉은 모습이에요. 한겨울 눈 덮인 큰 산맥처럼, 넓고 두텁게 자리를 지키는 땅의 기운이에요. 연지와 일지에 같은 술토가 놓이고 월주 기축까지 흙이라, 산 위에 산이 겹친 듯 흙 기운이 아주 강한 신강 사주예요. 일주 자체가 괴강이라 기세가 곧고, 쉽게 물러서지 않는 뚝심이 있어요. 그 두터운 흙 위로 연간 경금 식신이 솟아 있어, 산에서 캐낸 광석처럼 안에 쌓인 힘을 밖으로 드러내는 출구가 분명히 있어요.
흙 기운이 아주 강한 구조라 그 힘을 흘려보내는 금(표현), 다스리는 목(규율), 쓰임을 만드는 수(재물·성과) 쪽이 구조상 유력한 방향이에요. 그중 연간 경금 식신이 이미 드러나 있어, 자기 기량을 무대나 결과물로 꺼내 보여 주는 일에서 힘이 가장 잘 풀려요. 목 기운은 원국에 거의 없고, 수 기운도 축 속 계수 정재로만 조금 있어요. 그래서 스스로 목표와 틀을 정해 두고 움직일 때 넘치는 에너지가 흩어지지 않아요. 겨울생이라 조후로도 나무 기운이 반가운 구조예요. 축의 천을귀인과 월덕·천덕귀인이 함께 있어, 고비마다 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는 복이 두터워요.
비견·겁재가 강해 친구와 동료를 의리로 대하고, 한번 사람을 믿으면 끝까지 곁을 지키려 해요. 식신의 소탈함 덕분에 격식보다 편안한 분위기를 좋아하고, 주변을 웃게 만드는 힘도 있어요. 다만 축술 형이 있어 가까운 사이에서 자기 방식이 부딪치면 고집이 세게 드러날 수 있어요. 상대의 속도를 한 번 더 살피는 여유를 더하면 넉넉한 품이 더 크게 빛나요. 술의 화개는 사람들 속에 있다가도 가끔은 혼자만의 시간으로 기운을 채우는 기질로 드러나요.
겨울 산맥처럼 두터운 뚝심 위에 솔직한 표현력을 품은, 듬직한 무술 일주예요.
1971년 1월 13일생으로, 사주(입춘 기준)로는 개띠예요. 설날 기준으로 띠를 세면 1~2월생은 다를 수 있어요.
무술일주예요. 일간이 무(토)이고 일지가 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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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된 생년월일(위키백과 등 여러 자료가 일치하는 날짜)을 기준으로 한 명리학 일반 풀이예요. 출생 시각을 몰라 시주는 넣지 않았고, 실제 인물의 사생활·미래를 예측하거나 평가하는 내용이 아니에요. 날짜가 틀렸다면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